오늘 엔젤(요즘 스쿠비갱은...)

  • wendy
  •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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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스파이크와 엔젤의 대화가 인상적인데요.
결국 이 두 사람, 아니 뱀파이어는 같은 처지라는거죠.
아무튼 두 영혼을 가진 뱀파이어가 서로에게 으르렁거리는건 지겹고 이런 대화 나름대로 괜찮네요.

머리 긴 앤드류는 적응이 안돼요.
그리고 아무리 자일스의 제자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앤드류의 통솔하에 슬레이어들이 움직이죠;;
말도 안돼!!!
이 에피에서 보니 요즘 앤드류의 최대관심사는 반지의 제왕이던데요.

아직 버피는 스파이크가 부활한 사실을 모르는군요. 알면 단숨에  달려오나요? 흠..
던과 로마에서 살고 있다니... 유럽 해결사들을 소집하려고 갔다가 눌러앉게 되었다구요.
국제적으로 퍼져 있는 스쿠비갱.
잰더는 아프리카에 있고 윌로우와 케네디는 아직 잘 지내나봐요. 함께 브라질에서 산다네요.
반가웠어요. 이 친구들이 이렇게 지낸다는 것을 알려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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