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스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삼성생명 CF를 봤을때 약간 뭉클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 패러디를 하는군요. : D
심심해서 원래 CF의 뒷이야기를 찾아보니 " ... 이 광고의 백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에 만난 한 산모. 첫아이를 출산한 직후 “내 새끼가 새끼를 낳는다고 고생했다고…”라며 흐느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서울교대역 부근 한 산후조리원에서 만나 약 40분 정도 촬영이 진행됐는데 산모가 감정이 북받쳐서인지 촬영 내내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제작팀 역시 눈물을 펑펑 흘리느라 촬영에 애를 먹었다.. " 는 것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