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에서 북핵은 심각한 위협이다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하는 군요.
미국 주도의 회의이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한국의 파병반대여론이 악화되는 시점(이 시점도 당연하죠...)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 걸 보면,
여전히 노무현 정부는 유시민 의원의 말마따나 콜레라냐 페스트냐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군요.
정말 빌어먹을 부시정권입니다.
저 아래의 tnator 님의 댓글에는 특별히 부언하지 않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중언 부언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PS: 아래 유시민의원의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은 갑니다만, 콜레라도 그리 간단한 병은 아닌데요.
게다가 이번 콜레라는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올것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