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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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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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엔 이라크 파병 반대였는데 김선일씨 살해 이후 찬성쪽으로 돌아서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은 통하지 않나 봅니다.

미친 x 에게는 매가 약이라고 미국이 이라크 밀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한국에서 이슬람계 사람을 만나도 썩 좋은 기분은 아니겠네요.

이런 기분일거 같아요.

"나 오늘 아침에 이슬람 사람 봤어. 하루 종일 재수없게. "



제 글이 지독히 인종차별적이고 무지막지한 일반화이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김선일씨가 살해당했다는 뉴스가 나오니 참 무섭고, 우리나라도 이슬람 세력의 테러 목표가 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으니 우리도 이제는 이전의 소극적인 자세를 버리고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해 이슬람 세력과 대치를 해야할 거 같네요.

쓸데없는 얘기가 길어졌는데...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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