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DJUNA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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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오늘 할당치 98퍼센트가 사용되었습니다. 2015437 킬로바이트를 잡아먹었다는군요. 과연 오늘 하루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인가? 두고 봐야겠지요.

일단 비회원 방명록 (이건 그냥 게시판으로 이름을 고쳐야 하는 건데)의 게시판 리스트 기능을 없앴습니다. 하긴 이런 거 없앤다고 불편해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건 트래픽을 줄이는 데 별 도움이 안된다는 말이기도 하고.

글쓴이 서브메뉴 사용을 없애야 하느냐... 전 그걸 꽤 유용하게 쓰고 있거든요. 쪽지 같은 걸 보내실 때 그걸 편하게 사용하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정 어렵다면 그걸 없앨 수도 있겠지요. 일단 전 다른 대안부터 찾아보고 싶군요.

이나영이란 정채은이랑 함께 나오는 트롬 광고를 봤습니다. 고소영 때보다 낫더군요. 고소영은 애와 섞이는 대신 고고하게 앞에 포즈만 취하고 있었잖아요. 이나영은 정채은이랑 비교적 쉽게 섞이고 그게 어색해보이지도 않더라고요.

오른손과 팔목 아픈 게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귀찮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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