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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얄개와 조흔파
andrew
06-21
931 회
0 건
고교얄개 리뷰를 보니 어린 시절 보았던 영화와 소설이 다 생각나네요.
조흔파의 소설은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조흔파 말고도 이런 소설을 쓰는 사람들이 더 있었지요.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국문학 전공하시는 분들이 나중에 한국 현대문학사를 쓰게 되시거나 하면 이런 소설들을 외면하지 말고 문학사의 한 쟝르로 세워주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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