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질문을 받네요. 제 아이디가 흥미로운 존재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난 번 질문의 답변은 예전 게시판에 있네요.(저도 검색해 보고 알았는 데 마지막 글이라
여긴지 거긴지 헷갈렸나봐요) 그때 뭐라고 썼었는가 하면..
<<oloryn 님께 : 제 아이디의 유래는 간단합니다. 이 아이디를 만들 당시에
제 왼쪽에는 "몰락 중년" 이라는 동인지 모임의 광고 전단지가 있었고
(참고로 쓰여 있던 카피는 "꼬마야- 아저씨가 인형 사줄께, 아저씬 이상한
사람이 아니란다." "아저씨 즐~" 이었습니다.) 제 오른쪽엔 매일 우유 200ml
팩이 있었습니다.>>
라고 대답했었답니다 :-)
방정리 한다고 미뤄 뒀던 겨울옷+봄옷 손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틀 정도
더 해야 할 것 같은 데 최근에 운동도 다시 시작한지라 몸이 버텨 줄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제 팔뚝에 포스가 함께 하길...
(생각해 보니 포스가 있음 몸을 안 움직이고도 빨래를 할 수 있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