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뉴스 보다가 황당한 기자의 멘트

  • 흰구름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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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SBS 8시 뉴스에서 찜질방이 도박장으로 변했다는 뉴스가 나오더라구요.
30~50대 여성들이 판돈을 크게 걸고 도박한다는 뭐 그런 내용이였는데
여자 기자 멘트 왈
판돈을 크게 걸고 도박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멘트 뒤에
모자이크 처리된 찜질방 모습.. 다음 화면은 재떨이에 가득한 담배 꽁초들을 보여준 후
"재떨이에는 담배꽁초가 가득합니다."
어이없음에 웃음이 나와요.하하^^;;
예전에 시사매거진 2580에서 군대기피용 문신을 한 청년에게 여자기자가
문신을 해서 기피할정도로 군대가 가기 싫었나요?라고 한심하다는 듯한 억양으로 물어서
저거 위험한 발언같은데..생각했는데 역시 게시판에 난리가 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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