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채널돌리다가 XTM에서 에버 애프터를 하길래 그냥 무심히 보고 있었는데...
계모의 두딸중 막내딸 얼굴이...왠지...
멜라니 린스키였어요.
에버애프터를 정말 많이 봤는데도
전혀 눈치를 못챘었거든요.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코요테 어글리에서도 주인공의 고향친구역할로 출였을 했었더라구요.
음...멜라니 린스키의 얼굴이...특징이 뚜렷하지 않은 건가요.
천상의 피조물들에서의 인상적인 얼굴표정이 성숙한 후에는 찾아보기 어려웠어요.
예뻐진 것 같은데...
뭔가 여러 배우들의 얼굴이 합성된 듯한 이상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