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boy 여기 평 +

  • Mosippa
  •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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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일 큰 신문의 깐느기사에서 다룬걸 읽어보니 평이 아주 좋군요. 마치 그리스 신화의 비극과 같다라고 썼네요.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이 여기도 복수자의 여행 이란 제목으로 들어온답니다. 잘하면 여기 극장에서 볼수도 있겠군요.

타란티도는 마이클 무어의 새 영화를 보고 울었다는군요.

참 귀네스 팰트로가 엄마가 된건 아시는지요? 딸을 낳았는데 이름이 애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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