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낑.

  • keira
  •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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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머리를 부여잡고 낑낑대는 중입니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물 한 잔 들이키고 타이레놀 먹고... 하지만 아직도 통증은 왼쪽 머리의 구석에서 다시 재발할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타이레놀 약효는 빠르군요.)  

이유는... 너무 많이 잤다는 겁니다.

9시간 반 정도?

객관적으로 그렇게까지 많이 자는 것 같지는 않은데 왜 아침부터 머리를 부여잡고 낑낑대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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