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마음에 꽤 드는걸요. 이번 경쟁부문은 그야말로
이변의 연속입니다. '칸표 대가'들의 작품들도 여전하지만 젊은피를 수혈하는데
관심을 기울인것 같네요.
*경쟁부문 진출작
2046(2046) 왕가위/ 홍콩
클린(Clean) 올리비에 아사야스/ 프랑스, 영국
영상처럼(Comme Une Image) 아녜스 자우이/ 프랑스
모터사이클 다이어리(Diarios de Motocicleta) 월터 살레스/ 미국, 영국
가장 풍성한 시간들이 우리 뒤에 있다(Die Fetten Jahre Sind Vorbei) 한스 바인가르트너/ 오스트리아
엑실(Exils) 토니 가틀리프/ 프랑스
화씨 9/11(Fahrenheit 9/11) 마이클 무어/ 미국
이노센스(Innocence) 오시이 마모루/ 일본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Woman Is the Future of Man) 홍상수/ 한국
라 니나 산타(La Nina Santa) 루클레시아 마르텔/ 아르헨티나
레 콘세 구엔제 델 아모레(Le Conseguenze dell’amore) 파올로 소렌티노/ 이탈리아
아무도 모른다(Nobody Knows) 고레에다 히로카즈/ 일본
올드보이(Old Boy) 박찬욱/ 한국
슈렉2(Shrek2) 앤드루 애덤슨, 켈리 애즈버리, 콘래드 버논/ 미국
레이디 킬러(The Ladykillers) 조엘 코언, 에단 코언/ 미국
피터 셀러스의 삶과 죽음(The Life and Death of Peter Sellers) 스티븐 홉킨스 / 미국, 영국
트로피칼 말라디(Tropical Malady)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 타이
삶은 기적이다(Zivot je Cudo) 에미르 쿠스투리차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