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dvd방에 가서 사인을 봤습니다.
친구가 무서운 영화를 보고싶다고 했는데 제가 이게 무섭다고 꼬셔서 그냥 봤죠..
전 영화 꽤 괜찮게 봤는데요??
엑스파일틱한 느낌이나 멜깁슨의 표정같은것도 말이죠..
모든게 정말 예정된 일일까요?
가끔 그렇게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 사는(저는 지방에 삽니다) 친구가 요즘들어 부쩍 보고싶었는데 갑자기 안좋은 일로 이곳에 내려오는 일..
예가 부적절한것 같은데 암튼 왠지 예정된 일만 같은 그런 느낌..
참
혹시 동아시아 문명에 관한 사이트 알고계신것 없나요??
한글 사이트나 아니면 영어사이트라도...
제가 준비하는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