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을 보다..

  • 9월에
  • 04-28
  • 1,873 회
  • 0 건
어제 친구랑 dvd방에 가서 사인을 봤습니다.
친구가 무서운 영화를 보고싶다고 했는데 제가 이게 무섭다고 꼬셔서 그냥 봤죠..
전 영화 꽤 괜찮게 봤는데요??
엑스파일틱한 느낌이나 멜깁슨의 표정같은것도 말이죠..
모든게 정말 예정된 일일까요?
가끔 그렇게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 사는(저는 지방에 삽니다) 친구가 요즘들어 부쩍 보고싶었는데 갑자기 안좋은 일로 이곳에 내려오는 일..
예가 부적절한것 같은데 암튼 왠지 예정된 일만 같은 그런 느낌..




혹시 동아시아 문명에 관한 사이트 알고계신것 없나요??
한글 사이트나 아니면 영어사이트라도...
제가 준비하는게 있어서...




dvd방에서 파파이스치킨과 캔맥주를 먹으면서 봤는데... 그래도 되지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 뒤늦은 그리고 marnie 1,538 04-28
143 음악 질문 있습니다. 나잌 1,407 04-28
142 관리자님께 건의사항. 만신창이 1,606 04-28
141 어제 동아방송의 프렌즈-조이 불어완전정복 제제벨 2,817 04-28
140 학벌주의는 사라질 수 있을까요 사람 2,489 04-28
139 [펌] 한국, 할리우드를 깼다. miru 1,902 04-28
138 추억의 외화 주인공들 지금은,,,, 울랄라~ 3,232 04-28
137 잡담 달빛 1,962 04-28
136 종교로 인한 트라우마..? need2dye 2,311 04-28
135 'Last Exit to Brooklyn' Author Selby Dies 태엽감는새 1,491 04-28
134 사라 워터스 ginger 2,346 04-28
133 [re] Daddy ginger 2,543 04-28
132 [동영상] 윤도현이 부르는 '보고싶다'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1,507 04-28
열람 <sign>을 보다.. 9월에 1,874 04-28
130 아빠. 뮤뮤 2,039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