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달빛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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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아지 문제로 아버지와 싸웠습니다. 아직 어린 녀석을 바깥에 내 보내느냐 마냐로.
   아버지의 말로는 노주현의 아들이 개털이 목에 걸려서 죽었다면서 내보내야 한다고 그러시네요.
   개털이 목에 걸려서 죽었다는 말은 처음 듣는 데 정말 이런 일이 있었나요?
  
2. 쓰지 않는 신용카드를 해지하려고 하는 데 도대체 해지를 안 해 주네요.
   신용도가 좋다면서. 한참 쓰지도 않은 신용카드 신용도가 어떻게 좋냐고 하니까
   다른 카드의 신용도도 체크 된답니다. 예전에는 해지해 달라고 하면 제깍 해 주고 그랬는 데
   많이 아쉬운가 봐요.

3. '엄마는 여자를 좋아해'를 보았습니다. 뒷 좌석에 중고생들이 앉았는 데 작은 에피소드에도
  까르르~~. 그들 때문에 유쾌하게 본 것 같아요. 가끔 좌석을 발로 차지만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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