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가입을 해놓고 오늘에야 조금 둘러봅니다.
다른 사이트들에서는 제로보드가 익숙해도 여기서는 제로보드의 작은 폰트가 좀 어색해요.
게다가 읽은글, 안읽은글의 글자색도 똑같으니 역시, (어떤 분이 다른 이유로 말씀하셨던) 수전증???
까탈부리는 거 같아 죄송합니다만,
스타일시트를 조금 손보심이 ^^;;; (혹은 비슷한 다른 스킨도 괜찮겠습니다)
오늘 환상특급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던 그 '포춘쿠키'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는데요.
그 남자... 모니카와 로스 갤러의 아버지가 확실한 듯 한데...(imdb 접속이 원활치 않네요)
얼굴이 확실히 보이기 전에도 들리는 그 목소리는... 앗, 로스 아빠잖아! ^_^
얼마 전에 게시판에서 '개는 말할 것도 없고'의 추천글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을 처음 읽었어요. '안녕, 내사랑'으로요.
그런데 그의 다른 소설들이 그렇듯이 당연히 영화화되었으리란 확신으로 중간까지 잘 읽다가 imdb를 뒤져보고 말았어요. (소설은 술술 잘 읽히더군요)
아아, 영화화된 원작소설이나 시나리오를 영화보다 먼저 볼 때는 캐스팅도 엄청난 스포일러?가 되던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거의 3년만에 토익시험을 치뤘는데요,
하루이틀 얘기도 아니지만, 토익비용과 와이비엠시사의 짜증나는 행태 등에 화가 났어요.
대체 왜 그 data sheet에 개인정보를 그렇게 많이 마킹하라고 하는 것인지...
그 회사의 무분별한 메일마케팅을 생각해 보세요. (종류도 엄청난) 시험보는 교실에 거기서 치르는 다른 시험들, 앞으로 시행될 시험들에 대한 홍보자료는 또 얼마나 많던지.
그걸(개인자료) 마음대로 사용안한다는 보장을 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