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은 fake painting을 그려요. 렘브란트의 자화상을 그리고 세 명의 중간상이 그걸 팔려고 하고요. 남자 주인공이 렘브란트의 자화상을 그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모티브로 시작합니다.
여자 주인공은 그 렘브란트 그림을 보고, '모든 것이 완벽한 렘브란트인데 느낌이 아니다'는 이유로 그림이 모화임을 말해요. 남자 주인공이 우발적으로 중간상들과 다투다가 (공개 경매에 내느냐 아니냐로) 일본인 중간상을 쏘고요, 그 덕분에 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경찰에 체포 되는데,
수갑의 한 쪽만 손에 찬 채, 도주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쪽의 수갑을 여자 주인공 손에 걸고 도망을 가고요.
렘브란트의 자화상이 나와서 문득 보다가,
그 장면에서 친구가 와서 놓쳐버렸어요.
이 영화, 제목 좀 가르쳐 주세요!
p.s
듀나님, 게시판 기능 중에 하나의 글을 클릭해서 읽은 후
다시 '목록'으로 돌아가지 않고 글 아래로 목록이 다시 쭉 나오게 하는 기능은 없나요?
(설명하기가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