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광고 보고 서울에서도 공연한다는 것 알았읍니다.
홈페이지의 공연일정을 보니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공연이 메인이고
마지막인가 서울 2회 있더군요.
서울공연은 이번이 초연은 아니지요?
그의 나이, 커리어로 볼 때 '그랜드 일루션'쇼가 아마도 한국에서는
마지막 공연이 될겁니다.
쇼내용은 TV시리즈의 재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것이 정말 눈앞에서 재현됩니다.
사라졌다...나타났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죠.
중요한 관람요령 한가지.
(요령도 아니지만)
돈 좀 들더라도 스테이지 앞에서 10줄안의 좌석을 사세요.
특히 이 쇼는 다른 음악, 연극, 스포츠와 틀려서 상대적으로
그 값어치를합니다.
관람객의 무대보조 혹은 참여가 많고 정말 눈앞에서
확인해야 하거든요. 피날레는 무작위로 10명인가 관람객을
뽑아서 사라지게 합니다. 분명 관람객들이였어요...
저는 공연 끝난 후 알았읍니다. 으~~~
저 아는 부부는 그 기회가(마지막에 사라지는...)
있었는데도 무대에 안나갔읍니다.
아시아권이라도 포맷은 같을거예요.
저는 '베가스' 쇼는 못보았지만 그중 제일 화려하다고 들었읍니다.
연인끼리가면 정말 짱이겠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