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매일매일 기본으로 듀나게시판을 한번씩 꼭 들어왔었는데,
새 게시판이 생겼네요.깨끗하게 잘 만드셨네요 :-) 게시판은 바뀌었어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는 줄지 않고 더욱 넘쳐났음 좋겠네요.
2.오늘 아침 부시시 졸린 눈으로 프렌즈를 봤습니다.드디어 피비가 결혼을 하는군요.
눈오는 날의 웨딩...피비답게 별나면서도 굉장히 낭만적이고 예쁘게 느껴졌어요.
피비는 신부화장을 잘해서 그런건지,아님 머리를 아이처럼 웨이브를 넣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어리고 하얗게 보이더군요.
3.그전에 영화<동승>을 보고서 생각난 것이고,요즘 자주 보이는 문근영을 보면서
웬지 문근영양과 <동승>의 이태진군이 남매역을 맡으면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다 눈물어린 듯 초롱초롱한 눈망울이..가히'눈망울 남매'로 손색이 없을듯.
그리고 윤소이를 가끔 보다보면 신민아와 자매역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미지가 서로 얽힐 때가 있어요.
딱 봤을때,'저 배우들은 형제자매를 해야해'또는
'저 배우들은 꼭 모녀/부녀가 되어야만해'하는 배우들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