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게시판을 축하하며, 저도 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 대너리스
  •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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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만들기 무척 쉽군요.

엠파스 블로그에다 하나 만들었죠. 지금 올라와 있는 글은 하나밖에 없지만....

네트는 점점 넓어지는데 깊이는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네트는 방대해."

라고 저도 말하고 싶네요. ^^; 이노센스는 언제쯤 우리나라에 개봉할 지 궁금하네요.

요새는 이다지도 볼 영화가 없는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보면서

축적되어온 영화의 질적 수준이 앞으로 볼 영화들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ㅡ.ㅡ;;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재밌게 고대에 숨겨진 희귀한

보물을 캐는 영화가 나올 수 있겠어요?




뱀다리 : 듀나님의 부지런함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아마 제가 듀나님 입장이었다면
            게시판을 없애버리고 리뷰만 남겨놨을 지도 몰라요. ㅡ.ㅡ;; 별 것 아닌 새로운
            메뉴 만들기, 새로운 게시판 만들기 일 뿐인지도 모르지만... 이 것도 귀찮은
            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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