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난 카레

  • 단테_
  •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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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레와 일본고형카레
오뚜기 vs 하우스,S&B골든카레
원래부터 카레를 좋아했지만 일본에서 먹었던 하우스,S&B골든카레가
특히 맛있었던 것같습니다.

이틀전 집에서 카레를 만들어먹으니 변함없는
예전 그대로의 오뚜기 강황분(ㅡㅡ;)의 맛;;;
아직 카레(彼 응?)의 세계는 잘 모르지만
만들지 한 이틀지난 카레의 맛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4월 초순이었던가 친구가 정성스레 만들어준 카레는
만들자마자 이틀지난듯한 느낌이여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_+
요리는 정성이었던가;;;;

잘게썬양파가 갈색이 날때까지 볶고 그 위에 큼지막하게 썬
당근, 감자가 거의 익을때까지 볶은 다음에 물(+가스오부시육수)
를 넣고 S&B골든카레를 풀어 넣구요. 저으면서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넣습니다.
아주 가끔 우유 조금을 넣을때도있어요.
그리고 재빨리 소바차(메밀차)를 준비하고,
반찬은 냉장고안에 들어있는 우메보시(매실짱아치)나 김치면 OK,
남은 카레는 소바(메밀국수)나 우동을 삶아 카레를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정말 일주일내내 카레만 먹으라고 해도 저는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카레를 좋아한다고 하면서도 기껏 한국,일본,인도카레밖에 먹진 않았는데요.
혹시 추천해주실만 다른 카레요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마사루상이라고 카레가 아닌 커리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집에 놀라와서 같이 식사를 할때 이것저것 물어보던모습이
언제나 즐거워보이더군요. (희열님의 매의눈으로  ;;;)

그럼, 오늘 저녁은 카레로 하겠습니다. ㅎ





-마사루상이 만든 카레사진  (Gallay - カレー)

http://camome13.petit.cc/


カレーの歌 - くるり  카레의 노래 - 쿠루리

とても小さな窓のそばで
僕らは凍える 笑顔のままで
カレーの香りは君と同じで
やさしくて小さくて忘れてしまいそう

東京の冬は今日も寒すぎて
マフラーを君と同じに巻いてみる

さようなら愛してる
これからもきっと
忘れない 忘れるよ
これからもずっと

カレーの香りは君と同じで
やさしくて小さくて忘れてしまいそう



카레향은 너같아서 상냥하고작아서  잊어버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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