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드로 전시회 갔다 왔어요.

  • DJUNA
  •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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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비튼 전을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고속터미널 신세계에서 쇼핑을 했는데 9층에서 야드로 전시회를 하고 있더군요.

이 아저씨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제작 중인 작품들을 전시해놨더군요.


완성작과 제작 중인 작품을 비교해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이 펭귄들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까요.


길쭉한 수녀들이 빠지면 야드로 전시회가 아니죠.


세트로 태어난 아이들.


호사스러운 그네.


이 아기 고양이는 슬퍼 보여요.


컴퓨터 등장! 하지만 야드로는 복고여야 하기 때문에 브라운관 모니터죠.


왕자는 그림책 삽화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지만 목격자가 있었습니다.


꽃사세요!


이건 뭔가 에로틱한.


대작이지요.


새!


수녀만큼이나 발레리나도 빠질 수 없는 야드로 모델들.


사자 가족.


이 신데렐라도 대작이지요.


꽃 배달 왔어요.


누락된 사진들은 여기에서...

http://djuna02.egloos.com/10487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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