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도 발전해야죠

  • troispoint
  •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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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지방선거를 이명박대 친노세력 구도로 몰아가는 경향을 보이는데 진짜로 그렇게되면 명백한 정치후퇴입니다. 7년전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노무현 경험하고 이명박 경험했으면 학습효과가 있어야지 또 그걸 되풀이해야하나요.

이명박 심판이란 기치로 연합해서 그자리에 섰으면 친노깃발 접고 본래의 취지에 충실해야하고 그게 시대요구에 맞는 처신이겠죠. 앞으로 지켜볼겁니다.

이명박은 친노를 밟고 정권을 잡은 사람입니다. 친노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있어요. 그리고 이명박을 싫어하는 사람중에 적지않은 사람들이 친노에 대해서도 좋게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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