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코드가 맞지 않는 감독

  • Djuser
  •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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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 아직 한 작품밖에 보지 않았지만 - 제대로 본것도 아니지만 - 우리나라 여성 감독이 코미디를 만들면 재앙이 된다는걸 확인시켜준 작품. 또는 차라리 쏘우 씨리즈를 한번 더 보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물론 정반대의 경우로 티나 페이나 에이미 폴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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