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를 보니 -시-에 대한 몇가지 판단이 틀렸단 생각입니다

  • 자연의아이들
  • 05-16
  • 2,378 회
  • 0 건

  밑에 어느 분의 기사인용처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63&articleid=20100516005940498f6&newssetid=33

  - 언론기사특유의 과장을 감안하여야 하지만 -



  보기 싫었으나 끌려서 가 본 하녀와 비교하니

  시란 영화는 확실히 작가주의 영화로 분류될 만 했습니다


  깐느 현지의 분위기야 전혀 알 수 없으나

  
  서글프나 해외에서의 호평으로라도 수입을 만회하여

  이창동감독님의 다음 작품이 제작되길 기대해 봅니다




  하녀와 시는 차원이 다른 영화로 보시면 됩니다

  : 우열이전에 다른 상황에 놓인 영화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만들다가 예술인척 하는 영화와

  진심이나 들을 사람이 너무 적어서 고민하는 영화의 차이



  하녀의 경우에는 어차피 제작마인드가 - 시 - 와는 틀리겠죠

  - 싸이더스등이 개입되는 문제이므로,...



  - 시 - 가 많은 관객과 만나길 바라봅니다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와이드 릴리즈가 아니다가

  깐느에서의 평가이후 와이드로 바꾸었어야 했을 영화인 듯 합니다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8&sn1=&divpage=38&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7456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224 [듀나IN] iPod 시리즈에 대한 질문? mezq 789 05-16
142223 스타크 승부조작... philtrum 2,439 05-16
142222 -시- 에 나오는 아네스의 노래 란 시 : 일부 분이라면 스포일러일수도 자연의아이들 1,222 05-16
열람 하녀를 보니 -시-에 대한 몇가지 판단이 틀렸단 생각입니다 자연의아이들 2,379 05-16
142220 여러 가지... DJUNA 1,916 05-16
142219 영화관에서 다리 안 꼬고 보면 영화보기가 힘든걸까요? 수수께끼 1,894 05-16
142218 대책없는 로맨티시즘 OPENSTUDIO 1,967 05-16
142217 하녀 별스런 궁금증 하나 익명 1,847 05-16
142216 잠이 안오네요.. 푸념글 입니다.. owl 707 05-16
142215 대체 시원스쿨의 정체가 뭐예요? langray 2,237 05-16
142214 유머코드가 맞지 않는 감독 Djuser 2,173 05-16
142213 채식을 하는 와중 돈까스 드링킹.. being 3,032 05-16
142212 유머코드가 맞는 감독 주체 2,730 05-16
142211 몽촌토성 01410 1,853 05-16
142210 [뒷담화] 애플까는 이렇게 탄생한다 나으존재야 2,905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