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슬로울리 노래가 안 어울리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도 박해서 위험했는데, 관객들이 끄집어 올리내요.
서도의 노래가 안신애 프로듀서가 눈물을 흘릴만큼 잘 어울리고 좋긴 했는데, 아무래도 경력자이다보니 좀 더 기대치가 높은 느낌...
서도의 탈락이 아쉽지만 대신 슬로울리가 올라간다면 뭐.
이오욱, 김재민, 도라도 탑3는 너무나 강력해서 빈틈이 없네요. 특히나 도라도의 점수는 어떤 프로에서도 본 적 없는 전대미문의 점수네요.
근데 그루비룸과 하는 다음주 신곡 미션이 좀 약해보이는 듯도 하고... 뭐 자유곡에서 디바다운 위력을 보여줄거라 기대합니다.
지금 기세로는 도라도지만, 팬투표에서 꾸준히 이오욱이 강했기 때문에 결승전은 박빙이라 생각됩니다.
영화처럼님 댓글을 읽고 사람 이름이 도라도야? 하고 검색해 봤더니 필리핀 분이었군요. 실례를 범할 뻔... ㅋㅋㅋ
우연의 일치로 제가 틀어 놓은 유튜브에서 '세월이 가면'이 나오고 있었는데 이 분이 이 프로에서 이 노래 부른 게 화제였다는 기사가 보이고...
그래서 올려 봅니다?
둘 다 들어 봤지만 역시 전 아저씨 감성이라 원곡이랑 이승환 버전, 그리고
이게 좋네요. 하하. 뻘플 죄송합니다!!!
저도 한식이 많이 나와서 좋긴 한데....오히려 이런 점 때문에 글로벌하게 인기를 얻기 힘들지 않을까 괜한 걱정도 해봅니다.
다음 시즌엔 동남아 음식, 터키음식, 남미 음식 등 좀 더 글로벌하게 여러 나라 음식이 경연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쓸데없이 걱정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