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 희망퇴직 실시

[단독] 롯데시네마, 3년차 이상 직원 희망퇴직 받는다


기사마다 연수가 조금씩 틀린데요. 우선은 십년차인데 확대될거 같다네요.

원인은 관객이 줄어서래요. 적자가 아주 크네요>_< 80억이 넘어요.


메가박스와 합하기 전에 몸집을 줄이려는 생각도 있다는데 이건 잘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근처에 롯데시네마 '도곡점'이 있는데 없어지면 어쩌나 그러고있어요...


여기만 그런게 아니네요.

'영화관 안 가요' 등 돌린 고객들에...CGV, 대리급도 '희망퇴직' [굿모닝경제] / YTN


    • 복잡한 사정이 있겠지만 '장사가 안 되니 요금을 올린다' 라는 식으로 영업하는 분야가 그렇게 흔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OTT 영향도 있고, 코로나의 여파도 있고, 한국 영화판 투자 축소의 영향도 있을 거고 등등 참 복잡한 요인들이 많겠지만 작금의 위기에 대한 극장들의 대응 방식이 이해가 안 가요. 안타까운 건 안타까운 거고, 이해가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뭐 그렇습니다. ㅠㅜ

      • 글 감사합니다. 어제 찾아봤는데 극장과 통신사가 갑이 되면서 제작사(영화인들)에게는 돈 돌아가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요. 주는거만 받아라 이런 식이 되었고요. 우리가 아는, 이해할 수 없는 입장료 


        인상 같은게 예죠. 




        링크는 찾으면 보내드릴게요.



    • 장사가 안되면 가격을 올린다.. 라고 하면 관세 물리면 가격을 올리면 되는거지 뭐 대단한 난리라고 대통령이 금관이랑 훈장까지 주면서 알랑방귀 뀌었겠습니까..

      코로나시기 ‘뉴노멀‘이라는 말로 치장한 많은 상황변화에 대응 못하는 업종들이 망하고 있는데 영화관 산업도 그 하나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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