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불링을 생각한다(Everything is not Awsome.. Just Burn..ing)

인터넷이란 공간의 물리적 거리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ㅈ밥이라서 네가(그리고 내가) 뭘 할 수 없으니까 상대에게 정신적 타격을 주는 곳.’이 되어버린건지도 모릅니다. 누군가는 읽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내가 남을 비판하는 건지, 비아냥인지, 아니면 공격일까, 당사자성이 없어 그런지도 모릅니다. 왜 2030청년들이 화가 나서 모든 걸 난장판으로 만드는 호아킨 조커에 열광했는지 이해가 갈 것 같기도 합니다.(레저버전 다크 나이트에서도 잠깐 나오죠. 중요한 건 메시지라고)

앨런 무어가 밝힌 왓치맨 로어셰크의 모티브는... 사실 돈없고 찌질한 배트맨이라고 하는데(생김새가 아니라 사연과 행동이) 맹목적인 사명심은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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