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647 잡담 - 이마에 아로새겨진 슬픔의 역삼각형, 새는 알을 까고 나온다 그 새가 방금 깬 건 마트료시카같은 알껍… 128 03-12
128646 짧은 라떼) 작가 조흔파 2 263 03-12
128645 김전일님 저한테 댓글적는 거 집착하지 마세요 383 03-12
128644 권성동 ‘李 암살 제보’ “경찰이 더 많은 경호인력 파견해야” 4 311 03-12
128643 [핵바낭] 취미로 부담 갖지 말기. 10 489 03-12
128642 국힘갤에서 트위터 반국가세력 500인을 뽑아줬네요 4 435 03-11
128641 옛날 영화 봐서 손해는 안 본다 싶어요 1 248 03-11
128640 잡담)카카X뱅크와 우체X페이 송금 비교 167 03-11
128639 ‘매크로’ 동원해 게시판까지 점령…위험 수위 넘어가는 헌재 협박 5 303 03-10
128638 콘클라베 2차 관람 후 느낀 점 3 501 03-10
128637 미키 17 (약스포) 의 의문점 5 519 03-10
128636 넷플 '레오파드' 봤습니다. 5 423 03-10
128635 [넷플릭스] 폭삭 속았수다...간만에... 4 518 03-10
128634 미키17..저는 봉감독의 팬까진 아닌가봐요(스포겠죠) 3 471 03-10
128633 [쿠팡플레이] 호감은 가는데 재미는... '검은 수녀들' 잡담입니다 12 459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