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617 닉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5 294 03-08
128616 [핵바낭] 그냥 일상 잡담입니다 12 354 03-07
128615 이철규 의원 며느리도 대마 공범으로 지목 피의자 입건…범행 당시 차 동승 212 03-07
128614 [티빙바낭] 페드로 알모바도르, 틸타 스윈턴의 '휴먼 보이스' 잡담입니다 8 319 03-06
128613 지난 SM콘 영상 - 요즘 샤이니의 줄리엣이 다시 나오는 이유, 보아가 부른 하루의 끝, aespa가 부르는… 2 197 03-06
128612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4 218 03-06
128611 ‘단식 5일차’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건강 이상으로 단식 중단 5 363 03-06
128610 애플 신제품 발표 5 441 03-06
128609 잡담...백종원과 자업자득 1 592 03-06
128608 [넷플릭스바낭] 배우 때문에 봤습니다. '사탄의 베이비시터: 킬러 퀸' 잡담 9 289 03-05
128607 그냥 잡담들 12 503 03-05
128606 셀린 송 신작 머티리얼리스트 포스터 5 399 03-04
128605 [쿠팡플레이] 범상치는 않은 크리스마스 막장 교훈극, '해피!' 잡담입니다 5 291 03-04
128604 바낭 겸 잡담 - god가 부릅니다 어머니는 틱톡을 보신다 하셨어, (달라지려고) 이러고 있다 , 오타율 증… 163 03-04
128603 (스포) [퇴마록]을 보고 나서 2 360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