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오어 낫 2' 첫 스틸




이번엔 사마라 위빙이 캐서린 뉴튼과 함께 살아남는 내용인가봅니다. 위빙의 캐릭터는 참 운도 없네요. 하하; 이 감독 듀오 작품들은 이거 1편은 물론이고 22년 스크림, 스크림 6편까지 다 재밌게 봤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일라이자 우드, 사라 미셸 갤러 등의 얼굴도 반가운 가운데 출연진을 검색해보니 무려 크로넨버그 감독님이 있어서 도대체 뭔가 싶습니다.
감독이나 제작진들 중 누군가 인연이 있는 게 아닐까요. 가끔 그렇게 쌩뚱맞은 배우 활동 하시더라구요. ㅋㅋ
암튼 사마라 위빙을 다시 호러에서 볼 수 있어서 좋고. 뉴비(?) 캐서린 뉴튼도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호러 잘 나와 주니 좋네요. ㅋㅋㅋ 저야 늘 사마라 위빙 만만세 화이팅이라는 사람이니 단독 주인공이 더 좋았겠지만. 감독님들 능력이 있으니 또 재밌을 걸로 믿습니다. 제발!!!
'투 다이 포'에서 막판에 아주 중요한(?) 역할로 나오셨던 게 생각나네요.
와... 극장에서 봤던 영환데 이렇게 다시 보니 정말 젊으시네요. 세월... ㅠㅜ
이 감독님들 영화가 다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