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획




개홱새우기는 재밌죠


일단 1q84 챕터1, 해변의 카프카 맥도날드 아저씨 나오는 곳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은 바람피면서 파워잭스 하는 부분


세끝하원은 어디를 정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건 그럼 세계의 끝은 재미없으니까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만 읽으면 되겠네요 세계의 끝은 노잼이니까요 우중충하고



이거 번체 대만판으로 샀거든요



그리고 리틀시스터랑 기나긴 이별은 다 읽는 게 좋은데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길게 보면 이 소설들은 다 읽고 거의 외우다시피 할 것 같긴 해요


왜냐면 쓸모가 있으니까


결국 다른 외국어로 건너가려고 읽는 거니까요


물론 레이먼드 챈들러는 진짜 좋아서 읽기도 하지만요


인생소설이 이 여섯편이 되겠네요 숫자 7이 더 좋은데




엑셀도 배워야하고 법도 좀 알아야되는데 바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512 참 인간사라는게 166 02-19
128511 올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후보들 여러 개 소개해 드립니다.... 1 118 02-19
128510 조훈현(이병헌) VS 이창호(유아인) 영화 승부 예고편 1 260 02-19
128509 삼성 vs 주니치 89 02-19
128508 이재명 참 싫어했던 제가 대선날 1순위로 달려가서 3 575 02-19
128507 미 연방직 대규모 감원 3 252 02-19
열람 개획 109 02-19
128505 무라카미 하루키 1q84 영어로 읽는데 좋네요 153 02-18
128504 유튜브에 19금 안걸렸었는데 문제가 됐군요 299 02-18
128503 로키 오타니 커쇼 야마모토 투구 연습 109 02-18
128502 올해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 후보에 오른 두 작품들 소개해드립니다... 1 165 02-18
128501 올해 아카데미 단편영화상 후보에 오른 "I’m Not a Robot" (2023) 1 172 02-18
128500 [공지] catgotmy ( catgotmy ) 님 1차 경고 받았습니다. 4 666 02-18
128499 웰메이드 공익영화 '연소일기' 2 138 02-18
128498 [단독] '남태령 트랙터 시위' 전농 간부들, 내일 '피의자'로 경찰 조사 144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