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467 [왓챠바낭] 다시 보면 뭐가 다를 줄 알았죠. '돌이킬 수 없는' 잡담입니다 7 339 02-13
128466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를 보고와서 잡담 10 367 02-13
128465 정월 대보름에 광화문에서 액막이 난장을 놀다 왔어요. 142 02-13
128464 인간이랑 놀았습니다 115 02-12
128463 “프로야구 중계 덕분” CJ ENM, 지난해 매출 5조 돌파 2 128 02-12
128462 '연습경기라더니…' 난감한 롯데, '국제전 분위기' 불타오르는 대만과의 격한 온도차에 '진땀' [타이베이스케… 16 156 02-12
128461 혁명은 곧 TV로 중계될 거야. 당신은 올바른 시기를 골랐지만, 잘못된 사람을 뽑았다(슈퍼볼 2025 하프타… 7 429 02-12
128460 록시땅 헤어제품을 쓰고 151 02-11
128459 그냥뭐 102 02-11
128458 Arsène Lupin gentleman-cambrioleur/Herlock Sholmès arrive tr… 5 108 02-11
128457 바낭 - 불행의 해결법은 행복일까(누군가의 생각과 그가 사는 현실의 간극) 193 02-11
128456 [왓챠바낭] 본격 울화통 재연 드라마, '본인 출연, 제리' 잡담입니다 8 298 02-11
128455 (제목을 짓기 힘들어서) 아무거나 의미불명이라는 잡담 6 206 02-10
128454 이런저런 10 289 02-10
128453 여자들의 학대 1 321 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