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일이 없었습니다

하루가 잘 지나갔네요


저는 부드러운 인간이에요


그냥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날 보다가 실제로 보면



이게 온라인에서만 워리어지


실제로는 아니네


다 느낄 수 밖에 없을 거에요



저는 키보드만 있으면 이렇게 되거든요


하지만 없으면 평화주의자에요


상대가 맘에 안들면 피하고 말아요



상황이 긴장 돼 있으면 이걸 어떻게 풀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뭐 하는 건 없어요 그냥 어차피


인생은 태도잖아요


뭔가를 원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면 결과물도 그렇게 돼요


그렇지 않겠어요



아무튼 오늘은 뭘 올릴까




일하는 거 좋아합니다


일도 중독이에요 일처럼 많은 걸 잊게 하는 게 없어요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즐거운 건 좋은 거에요


일이 괴로운 게 아니라 즐겁다면 하루의 대부분이 좋은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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