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2025년의 30.5/365이(...) 지나가는 중입니다

시간 참 빠르군요. 1/12라고 적으려다가 별 쓰잘데기없는 정확성을... 그런데 1년이 366일인 윤년도 있다는 걸 30대쯔음 알게된. 아무튼 2025년 1월도 끝나갑니다. 이제 새해기분을... 못느끼는 이유들이 많아졌습니다. 부모님집에 있지않고 TV도 안보다 보니...뉴스에 앵커들이 한복을 입거나 하는 모습도 굳이 유튜브를 켜지 않으면 볼일이 없고요. 그러다보니.. 내가 화면을 통해 대체 뭘 인식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작년 12월에도, 1월에도 어느정도는 달라졌습니다만, 2월에는 더 달라져야 겠어요. 좋은쪽으로 말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392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을까 합니다 135 02-01
128391 이런저런 본것들 + 의미불명 잡담 4 262 02-01
128390 [영화바낭] 반 백년 전의 한국, 젊은이들. '바보들의 행진' 잡담입니다 7 400 02-01
128389 일상과 투자 잡담... 251 02-01
128388 파멜라 앤더슨이 고른 크라이테리온 dvd 2 294 01-31
128387 아어 도그피곤하네요 109 01-31
128386 Paradise 1회 3 212 01-31
128385 요새 멧돼지가 출몰하는군요 3 292 01-31
열람 잡담 - 2025년의 30.5/365이(...) 지나가는 중입니다 121 01-31
128383 트리거 추천 254 01-30
128382 매일 까이는 인생 169 01-30
128381 내년의 지름 130 01-30
128380 말투를 이상하게 만드는 법 170 01-30
128379 [단독]권영세 주중대사 시절 가족법인 中사업 무산 대가 200억 수령 274 01-30
128378 트럼프, 연방 공무원들에게 권고 사직 이메일 날리다 4 316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