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발도니 V 블레이크 라이블리

영화 It Ends with Us는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더라요. 넷플에도 있는데 아직 안봤고..
소송전이 점점 커져서 며칠전에는 발도니가 라이블리와 그녀 남편을 상대로 4억달러 (5700억원 정도)
의 조직적 명예훼손 및 협박 민사소송 제기.. 이미지로 먹고사는 할리우드 셀럽이니 여기에 데미지가면
큰일이긴 한데.. 이건 개인차원을 넘어 회사간 법정다툼 규모인데요.
도데체 누구 말이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영화 라쇼몽처럼 말이죠. 
    • 한국에서는 민희진&뉴진스 vs 방시혁


      미국에서는 라이블리&레이놀즈 vs 발도니


      결말이 나오려면 오-래 걸리겠죠 아마
    • 테일러 스위프트는 사람 안 변한다를 보여 줍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하비 와인스틴과 이런저런 행사도 같이 하고 다님. 와인스틴이 힐라리한테 기부하고 오바마 딸 자기 회사에 인턴시키는 활동이 와인스틴의 구린 짓을 감췄음. 그런 이미지 세탁 행사에 같이 나오기도 했고 와인스틴 부인 조지나 채프만의 마르케샤 옷 자주 입고 파파라치 사진찍히고 웨딩 드레스도 마르케샤 거였을 걸요? 로즈 맥고원이 메릴 스트립이 하비의 그런 짓들을 모른 척 했다고 비난하며 마르케샤나 입으라고 트읫함


      남편 위상이 올라가며 거기에 묻어 승승장구하다가 우디 앨런의 카페 소사이어티 홍보 때 여기자 앞에 두고 파커 포시랑 mean girl짓 했다는 영상 파묘돼 욕 더 쳐먹음


      라이언 레이놀즈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평이 좀 안 좋은 듯. 팀 밀러가 이를 가는 듯
    • 발도니한테 나는 칼리시 문자 두 용 ㅡ 라이언 레이놀즈,테일러 스위프트 ㅡ 이 있다고 보냈던데 왕겜 다 봤으면 용만 믿고 까불던 대너리스 최후를 알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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