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휴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근데 할 건 없어요


집에만 있을 것 같습니다


일 관련 공부하면서 만남어플이나 틀어놓겠죠


소설책도 좀 읽고


복지포인트 들어오면 전화일본어나 하고




어떤 일의 달인들은 대단해보이긴 합니다


질문하자마자 3초만에 답이 나오다니


말이 끝나기 전에 할말을 아는 건 친구만 가능한데


와 내가 몇마디 했는데 이미 답 다 준비해서


저 위에서 지도라도 내려다보면서 답해주는 느낌



그런 여자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mbti로 치면 뭘지 intj는 아니고


isfp인가



왠지 제 인생에 isfp 여자가 꼬일 것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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