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로군요


 45년만의 비상계엄에다 알고보니 친위구테타에

 알고보니 내란에다 외환 조작시도에 저강도 내전상태 지속에....도 위장과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는데 

 항공기 추락사고까지....하

 

  

 이런 상황이 벌어질때마다

 골수 무교이스트에 무신론자지만  왜 21세기까지 종교가 명맥을 잊고 돈벌이가 되는건지 이해가 되네요.

 

 한분이라도 더 많이 구조되기만을 바랍니다.


 그리고 구조대원들의 안전과  탑승자 분들의 가족분들을 위한 대책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요.


 목격자들의 진술과  실시간 공항정보에 나오는 도착 예정 시간과 사고발생 시간의 차이를 보면 공항 상공에서 기체고장 발생 이후 10여분 이상 선회를 한거 같던데

 그 시간 동안 탑승객들이 느끼셨을 두려움과 비통이 느껴져서 너무 괴롭습니다. 

(올 한해만 열번 넘게 비행기를 탔거든요.... 그래선지 너무 힘드네요. 한동안 비행기는 절대 못탈거 같습니다 )


 이미 운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 가뜩이나 불안하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는 시국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비극까지 겹치네요. 정말 올해는 너무합니다. 에휴...

      • 시련에 시련이 계속 이어지는 정말 힘든 시기. 국난의 시간입니다. 

    • 이번에 일가족이 모두 참변을 당한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유가족들에 대한 대책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민주당에서 지자체와 지역 당조직 중심으로 유가족들을 위해 숙소와 교통편 그리고 법률 지원 등 구체적인 대책을 만들어 지원하고 있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137 성병 결과 검사가 나왔습니다 1 504 12-30
128136 김혜리의 필름클럽 연말결산 - 올해의 영화 톱11 4 517 12-30
128135 연말...모든 것이 fade.. TT 2 379 12-30
128134 Jimmy Carter 1924 - 2024 R.I.P. 3 196 12-30
128133 Charles Shyer 1941 - 2024 R.I.P. 1 153 12-30
128132 아무 생각 없이 오늘의 뻘글을 적으려다가... 6 686 12-29
128131 운동 계획 151 12-29
128130 지정생존자 235 12-29
128129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좀 애매하네요..... 6 567 12-29
128128 4k 모니터가 사고 싶습니다 4 259 12-29
128127 무안공항 여객기 179명 참변…성탄 여행객·프로야구 관계자 다수 1 481 12-29
열람 2024년도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로군요 3 564 12-29
128125 제주항공 비행기가 무안공항에 착륙하다가 랜딩기어 고장으로 인명사고가 되었네요 5 513 12-29
128124 [넷플릭스바낭] 평이 안 좋아도 일단 호러 앤솔로지니까, '서울괴담' 잡담입니다 6 267 12-29
128123 오징어 게임을 보기는 한 걸까요. 416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