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생존자

그저께 시작해 2회까지 봤습니다.
2회의 재가 된 국회의사당 찾아가는 모습이 지금의 모습과 완전히 겹치네요. 비극의 현장에 대통령이 직접 찾아가 존중을 보이려 하는데 이 정권에서는 과연 그런 적이 ㅎ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하느냐 계엄령을 내리느냐를 두고 계엄령 내리면 자멸이라는 대목에서 윤돼지가 얼마나 미친 놈인지가 ㅎ

미국 방영 전 영부인 역의 나타샤 맥켈혼은 바락과 미셸의 대화라고 소개했는데 그 때는 오바마 정권 말,대선 토론 진행되던 때였죠.

키퍼 서덜랜드는 응징을 요구하는 국방장관에게 더 확실한 증거를 가져 오라며 damn it이라고 외칠 때는 영락없는 잭 바우어. 제작진 중 데이빗 구겐하임이 보이는데 그 구겐하임 집안 사람. 이 집안이 영화 제작과 LA 다저스와도 관련있죠.


국회의사당을 아침 저녁 당산대교 건너가며 보는데 볼 때마다 기분이 묘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137 성병 결과 검사가 나왔습니다 1 504 12-30
128136 김혜리의 필름클럽 연말결산 - 올해의 영화 톱11 4 517 12-30
128135 연말...모든 것이 fade.. TT 2 379 12-30
128134 Jimmy Carter 1924 - 2024 R.I.P. 3 196 12-30
128133 Charles Shyer 1941 - 2024 R.I.P. 1 153 12-30
128132 아무 생각 없이 오늘의 뻘글을 적으려다가... 6 686 12-29
128131 운동 계획 151 12-29
열람 지정생존자 236 12-29
128129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좀 애매하네요..... 6 567 12-29
128128 4k 모니터가 사고 싶습니다 4 259 12-29
128127 무안공항 여객기 179명 참변…성탄 여행객·프로야구 관계자 다수 1 481 12-29
128126 2024년도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로군요 3 564 12-29
128125 제주항공 비행기가 무안공항에 착륙하다가 랜딩기어 고장으로 인명사고가 되었네요 5 514 12-29
128124 [넷플릭스바낭] 평이 안 좋아도 일단 호러 앤솔로지니까, '서울괴담' 잡담입니다 6 267 12-29
128123 오징어 게임을 보기는 한 걸까요. 416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