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 시즌 2 추가 캐스팅
시즌 2 제작발표 당시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케일리 스패니, 찰스 멜튼에 이어 한국의 대배우 윤여정, 송강호까지 합류했다네요. 송강호는 최근에 해외에서 출연제의도 많이 들어왔지만 언어적인 문제 때문에 다 패스하고 있다고 인터뷰 했었는데 여기선 한국어만 하는 설정이겠죠. ㅋ
초기 주연 4인만 발표됐을때 제가 반농담으로 아시안계 이민자 서사로 데뷔한 감독들 차기작은 왜 죄다 화이트워싱이냐! 했었는데 그래도 시리즈 정체성을 이어가는 캐스팅이라서 맘에 듭니다.
아니 이건 뭐 '기생충'에 '미나리' 배우라니 고작 미국 로컬 드라마 주제에 캐스팅이 너무 화려하네요. ㅋㅋㅋ
정말 그렇네요. ㅋㅋㅋ 어떤 이들이 무슨 자기네들 실생활에 해끼치는 악의 축 취급하는 그 PC가 있기에 이런 것도 본다 싶습니다.
젊은 배우들도 기대되지만 윤여정, 송강호랑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이 같이 나오는 장면들이 많기를 기대합니다. 그림이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