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032 CJ 대작 하얼빈(감독 우민호)에 한국영화 최초 아이맥스 화면비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4 302 12-18
128031 무슨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3 535 12-18
128030 [넷플릭스] 크리스마스 스피릿이 흘러 넘치는 첩보물 ‘블랙 도브’ 5 302 12-17
128029 우리나라에서 자주 쓰는 "여자를 꼬신다"라는 표현...... 6 534 12-17
128028 자기 일을 좋아하는 증거 2 219 12-17
128027 윤석열 측 “국민께 충격 줬을 뿐, 내란죄 아냐…수사 생뚱맞다” 6 466 12-17
128026 박지현, 성동일, 최시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메인예고편 178 12-17
128025 요즘 이 분 근황.. 1 427 12-17
128024 Luigi Mangione 다큐멘터리 벌써 두 편 기획됨 3 154 12-17
128023 ND라는 저 회원분 또 시작이군요 2 537 12-17
128022 [넷플릭스바낭] "캐리온" 크리스마스에 존맥클레인 대신 테러와 맞서는 테런 애저턴 8 302 12-17
128021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만 또 시부작 기어나와서 징징징~~~ 481 12-16
128020 [넷플릭스바낭] 몇 십년 만에 부활한 프랜차이즈가...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잡담입니다 14 355 12-16
128019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님 10 587 12-16
128018 여자를 꼬시는 것 2 287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