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딱 맞춤한 깃발을 찾았지만 함께 자리하진 못하고.

오늘 나가신 분들 모두 고생하십니다. 

한시라도 빨리 괴수가 처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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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가계신 분들 모두 고생하십니다22

      감기 안 걸리시길!!
    • 조금만 더 힘냅시다!!
    • 후아 일단 한 고비는 넘었습니다!!


      헌재 정상적으로 판결하겠죠?  

    • 저도 보면서 아유 드디어!했다가 바로 아니 이걸로 지금 좋아한건가…했습니다ㅜ

      헌재의 신속하고 정상적 결정 기다립니다!!
    • 아무 의미없이 일주일 낭비한 것만으로도 국민의 짐 이 XXX들... 머나먼 리빌딩의 첫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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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 보다 체감적으로는 사람이 많았어요.

      날씨도 더 추웠는데 다행히 가결되어서 늦게까지 분노의 지신밟기 안하고 빠른 귀가하는 중이라 좋네요.

      가결 당시 인터넷도 잘안되고 중심과 멀어서 소리도 잘안들렸지만 갑작스레 들려온 거대한 함성에 번개처럼 "가결"이란 단어가 뇌리에 떠오르더군요.

      너무 기뻣습니다. 하하.

      다들 신나서 함성 지르고 마주오는 사람들끼리 웃으며 외치고 그랬네요.

      시작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오늘밤은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추위에 둘둘 싸매고 있는 분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는데 마음이 엄청 뭉클했어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 따끈한 저녁 드시길!
    • 저는 오늘도 못 가고 집구석에서 애들 밥 먹이며 생기부 점검하고 있지만, 동거인께서 대신 출동하셨으니 저까지 대리하신 걸로... ㅋㅋㅋ




      헌재가 '아 뭐 이건 너무 뻔하잖아!!' 라면서 그냥 대충 빨리 해줬으면 좋겠는데 당연히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고. 몇 달이나 걸릴지 궁금하네요. 그동안도 계속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 그러게요 thoma님이 저 깃발 아래 가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사실 오늘 현장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원하는 깃발을 찾는 건 고사하고 어느 장소를 가는 것도 아예 불가능할 정도였긴 했지만요. 보내주신 마음도 현장에 모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음 졸이면서 탄핵 시청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다들 정말 수고하셨어요!! 근데 탄핵가결의 흥분이 좀 가시고나니 85명이 너무 괘씸해지네요.  위헌정당으로 해산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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