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칸파이

이번 주에 하루에 한 조각씩 먹고 있어요.
테라로사에서 한 조각에 7000원이라 출혈이 좀 있지만 먹고 싶은 거 그냥 먹습니다.
피칸파이와 호두파이는 다른 거더라고요? 생긴 것도 다름


파바에도 호두파이 팔긴 해도 spc는 불매라서 안 사요



https://terarosalibrary.com/tera-times/with-coffee/19334/

아메리칸 피칸파이라고 파는데 애초에 미국 남부에서 유래

    • 저도 피칸파이 좋아합니다. 마켓컬리 '얼리키친'이라는 가게 것으로 가끔 주문합니다. 가격과 열량이 사악해서 자주 먹는 건 자제하는데 후식으로 조금 먹어도 피칸파이는 만족감이 큰 거 같아요. 

      • 열량이 크군요?

        하긴 견과류니 클 수 밖에요

        먹고 나면 기분 좋아져요
    • 피칸파이 맛있죠. 저는 타르트 모양으로 만든 것을 주문해서 얼렸다가 먹곤 합니다. 택배 주문이 가능해서 주변에 선물도 하고요. 생각난김에 주문해야겠어요ㅎㅎㅎ

      모든 제과류가 다 그렇지만 대체 왜들 그렇게 맛있는걸까요. 요즘에 예전 일하던 곳 근처에서 사 먹었던 건자두 들어간 플랑이 자꾸 생각나요;;
      • 생각보다 파는 데가 많지가 않더라고요.

        한 조각 먹다 보면 두 조각도 먹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참고 한 조각으로 끝냅니다
    • 생각난 김에 피칸파이 사먹어야겠네요 근데..
      사진을 보니 튼실하게 보이긴 하나 한판이 아니라 슬라이스 하나에 7000원 맞나요?
      아 생각해보니 맞겠네요. 지난번 신사동 카페에 가서 커피랑 치즈케익 한조각 시켰는데
      케익 한조각에 9000원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 신사동이면 그럴 만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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