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출동 명령 거부하자 폭행·폭언"‥내란 실행의 핵심 방첩사

그럼에도 병력들 상당수가 정치인 체포 지시에 출동을 거부하자 방첩사 수뇌부는 강제로 이들을 동원하려 했습니다.

특히 김대우 수사단장은 명령을 거부하는 부하들에게 욕설을 하며 차에 강제로 밀어 넣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성우 1처장과 김대우 수사단장은 여인형 사령관과 함께 방첩사에 온 인물들로, 여 사령관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상 계엄 선포 당일 공군 출신의 임삼묵 2처장은 해외 출장 중이었는데, 계엄 실행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출장을 보냈다는 의혹도 제기됩니다.

국방부는 여인형 전 사령관에 이어 정성우 1처장과 김대우 수사단장의 직무를 오늘 정지시켰습니다.

정성우 1처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불법적인 일은 결코 없었고 사전 모의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 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92137?sid=100
    • 보안사(전대갈 쿠데타의 주역)으로 기무사로 이름 바꾸고 다시 503시절 계엄계획으로 문통때 안보지원사령부로 격하되었다가 윤수령이 방첩사로 사령부급으로 복원시켜줘서 충성충성 했나 보군요.

      이정도면 쿠데타 전문 부대인데 부대를 아에 해체하고 새로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역대 사령부 사진에 전대갈도 걸려있다던데.
    • 군내 쿠데타 방지하라고 만들어 놓은 부대가 벌써 2번이나 쿠데타를 하면 이 놈들이 존재하니까 쿠데타가 발생하니 없애 버려야죠.




      중장까지 별을 올려주고 군내 쿠데타는 일어나지 않으니까 존재증명을 하려고 셀프 쿠데타.



      • 혼이 비정상인 부부가 구린 게 많으니까 그런 놈들 꼬이는 거죠. 망명설 돌던데 일본 아니면 아프리카 쪽은 아닐까 싶네요. 일본은 자위대 들어오게 해서 식민지로 갖다 바쳐 작위 얻어 살면 되는 거고 천공이 아프리카를 우리가 이끌어야 한다고 한 적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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