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이렇게 간절하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897 관용과 아량이 넓은 한국인들에게 5 380 12-07
127896 ISFP의 단점 116 12-07
127895 尹탄핵 투표한 안철수 “납득할 수 있는 국민 몇이나 되겠나?” 5 258 12-07
127894 한준호 "국힘 의원들 회의실에 가둬두고 물리력 행사중 제보 받아" 157 12-07
127893 이 반란종자 놈들아 꼼짝말고 있어 내 지금 가서 니놈들을 날려버릴 힘을 보태겠어! 177 12-07
127892 the day of the Jackal 1-9 3 108 12-07
127891 진짜 끝까지 X새끼들 정말 10 526 12-07
127890 국민의힘 보좌진들은 긴급공지를 통해 "현재 본회의 전후 어떠한 돌발행동이 있을지 예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42 12-07
127889 속보] 김용현, 오물풍선 원점 타격 지시 4 251 12-07
127888 [티빙바낭] 여전히 분위기로 승부합니다. '그레텔과 헨젤' 잡담입니다 5 170 12-07
127887 공무원류의 직업들은 왜 그런가 보니 118 12-07
127886 단독]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엉망의 현실..탄핵으로 정상화해야" 114 12-07
127885 속보] 안철수 "퇴진 계획 없다면 탄핵 입장 변화 없다" 1 171 12-07
열람 국민들은 이렇게 간절하다 382 12-07
127883 단독] 주디스 버틀러 “한국 민주주의 위협한 건 윤 대통령 그 자신” 163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