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배우 나카야마 미호 사망

https://x.com/tv_asahi_news/status/1864914073495953754


일 스케쥴이 있는데 나오지 않아서 관계자가 자택에 가봤더니 욕조에서 숨진 걸 발견했다고 합니다. 향년 54세,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네요.


cms_temp_article_13161958871439.jpg

한국 영화팬들에게는 그 어떤 명작영화의 명장면들 못지않게 영원히 남을 모습이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안부가 닿기를..

      안식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좋아했었습니다.

    • 명복을 빕니다...


      욕조에서 발견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사고사나 급사로 추정됩니다.

    • <러브레터>가 제 인생영화 중의 한 편이라서 너무 슬프네요. ㅠㅠ 좀 전에 게시판에 추모글도 올렸어요. 관심이 있으시면 읽어보세요. 글 링크입니다. http://www.djuna.kr/xe/board/143599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867 "홍은동 집을 비웠나?"…김용현 자택, 인기척이 없다 154 12-06
127866 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 4 395 12-06
열람 일본배우 나카야마 미호 사망 9 426 12-06
127864 우원식 "대통령 국회방문 연락 받은바 없다 다만 경호 관련 대통령 안전문제 담보하기 어렵다 국회 방문 유보 … 108 12-06
127863 속보] 윤 대통령, 국회로 이동 중인 듯...국회 차량·인원통제 중/정청래 "국회 사복 방첩사 들어와있는지 … 5 213 12-06
127862 [속보] 野 김민석 "대통령 국회 출입, 허용되지 않는 것이 맞는다는 판단" 98 12-06
127861 속보] 국정원 1차장 "尹, 대공수사권 줄테니 방첩사령부 지원하라 해"/민주 "홍장원, 계엄 당시 방첩사령관… 1 104 12-06
127860 [LIVE] 뉴스 특보 - 윤석렬·한동훈, 한남동 관저서 회동 중…/단독]윤 대통령-한동훈 대표 면담 종료…… 2 135 12-06
127859 박선원 “방첩사, 친위쿠데타 문서 파기 중···거부 요원들 보직대기” 2 149 12-06
127858 MBN 단독 [단독] 육군 '지휘관 휴가 통제' ATCIS 하달 …하루 만에 삭제 105 12-06
127857 [속보] 민주 "尹, '병력 더 투입해라…계엄 또 하면 돼' 발언 제보" 112 12-06
127856 [단독] 尹·韓 독대... 尹이 韓에 요청 107 12-06
127855 [속보] “윤석열, 국정원에 한동훈 체포 지시”…안 따르자 경질 107 12-06
127854 [단독]"지휘관 차에 실탄 500개 싣고 갔다"...국회 작전 1공수여단장 실명 인터뷰 107 12-06
127853 속보] 특수전사령관 "'707부대 어디쯤 가느냐'고 尹이 직접 전화" 2 147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