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8

https://episode.wtf/


18년쯤 전에 한두 에피는 봤을 겁니다. 번노티스 로열페인같은 전형적인 USA 쇼였죠. 

그래도 주인공 중 한 분의 얼굴을 기억한 덕으로 7번 통과했네요. 


img.png

    • 대충 범죄 수사물이겠거니... 하고 아는 거 다 넣어봤는데 결국 모르는 드라마였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최선을 다 했다구요!

      • 미국에서는 꽤 인기시리즈였지요. 한국에서도 팬이 꽤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뭔가 초자연적인 것과 수사물을 섞는 게 유행이었어요. ㅎㅎ

    • 아는 드라마인데... 4번부터 익숙한 얼굴이 나오고 내용 설정도 다 기억나는데 정작 제목이 기억이 안나더군요. ㅠㅠ 모음이 하나도 없는 글자로 된 제목 탓이려니 합니다..

      • 범람하던 홈즈물 중에서 꽤 유쾌한 변주였던 것 같아요. 기미갤에서도 꽤 인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작 홈즈캐릭터는 기억에서 싹 지워졌는데 웨스트윙이랑 슈츠에서 봤던 분이라 왓슨캐릭은 알아볼 수 있었어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807 하하하 비상계엄이래요 >_< 2 697 12-03
127806 남을 돕는 행동 106 12-03
127805 프레임드 #998 2 92 12-03
127804 온누리 상품권 후폭풍 197 12-03
127803 바후발리 봤어요 2 138 12-03
127802 민희진의 아이돌 인식 2 410 12-03
127801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8 316 12-03
127800 Les Miserables in HIVE 3 159 12-03
127799 [웨이브바낭] 2024년에 이런 영화도 만드는군요. '메이드' 잡담입니다 8 307 12-03
127798 문학작품 번역 현지화-잡담 13 234 12-02
127797 뉴진스가 너무 불쌍하고 안됐네요. 11 602 12-02
127796 내년되면 전화영어나 해볼까 합니다 1 121 12-02
열람 에피소드 #118 4 97 12-02
127794 프레임드 #997 2 94 12-02
127793 충동적인 여행, 고? 스톱? 2 166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