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너무 불쌍하고 안됐네요.

4000억 vs 사랑의 주술.


너무 허접한 인간들의 싸움에 뉴진스만 죽어나네요.


그 얼빠진 팬들은 또 누군가를 옹호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겠죠.

    • 엄마랑 행복한데요?


      아일렛 불쌍해요
      • 아일릿도 불쌍해요.

        화력 쎈 안티를 안고 출발했으니...

        그런 엄마가 없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
        • 그런데 원희는 예뻐요
            • 이쁘든 말든 아오안
    • 어른들 싸움에 아이들만 불쌍하죠 뉴진스도 불쌍하고 아일릿도 불쌍합니다 저는 

    • 불쌍하다? 정말로 연민을 느끼기는 하나요? 그냥 한심하다는 의미로 불쌍하다가 아니고?


      게으르고 흔해빠진 양비론 하지만 결론은 민희진과 뉴진스 팬들만 까고 자빠진 -_- 


      추하고 비겁해요

      • 이 이슈로 줄곧 이야기 헀던 것이 "뉴진스 팬인지 민희진 팬인건지 모르겠다..." 였죠....


        저는 그 팬들에게 한심하다의 느낌을 주었을지는 몰라도 뉴진스에게 그랬던 적은 없습니다.


        계속 그 스탠스를 유지하세요...그래야지요.. 누가 추하고 비겁한지 모르겠네요..



        • 님이 왜 추하고 비겁한지 아세요?


          뉴진스가 불쌍하다면서 뉴진스를 불쌍하게 만든 하이브 욕은 일절 한적이 없어요.  


          게다가 방시혁이 하이브 상장과정에서 4000억을 편취한게 불법적이라는 의혹이 있는데 이건 그야말로 범죄에요.


          하지만 민희진은 그냥 디스패치 황색언론이 사실여부도 불분명한 가쉽으로 물타기 하는거자나요. 불법의혹과 가쉽의혹을 등치 시키는거 자체가 


          이미 하이브 편을 드는겁니다.


          아.... 생각해보니 이게 다 김어준 털보새끼가 처음부터 민희진만 깐거 때문이네;; 하여간 민주아재들은 지들 머리로는 아무것도 생각을 못해요.


          한심해 아주

    •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04765


      “뉴진스, 승소 자신한 것···귀책사유 하이브가 했다”

    • 아주 거룩거룩한 구경꾼이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807 하하하 비상계엄이래요 >_< 2 697 12-03
127806 남을 돕는 행동 106 12-03
127805 프레임드 #998 2 92 12-03
127804 온누리 상품권 후폭풍 197 12-03
127803 바후발리 봤어요 2 138 12-03
127802 민희진의 아이돌 인식 2 410 12-03
127801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8 316 12-03
127800 Les Miserables in HIVE 3 159 12-03
127799 [웨이브바낭] 2024년에 이런 영화도 만드는군요. '메이드' 잡담입니다 8 307 12-03
127798 문학작품 번역 현지화-잡담 13 234 12-02
열람 뉴진스가 너무 불쌍하고 안됐네요. 11 602 12-02
127796 내년되면 전화영어나 해볼까 합니다 1 120 12-02
127795 에피소드 #118 4 96 12-02
127794 프레임드 #997 2 94 12-02
127793 충동적인 여행, 고? 스톱? 2 166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