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91

https://framed.wtf/

4번 아저씨 나올 때까지 아예 다른 종류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ㅋ 


img.png



https://flickle.app/


전혀 모르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어 제목은 눈에 익어요. 심지어 본 것 같기도 하고요....

    • 프레임드 4번, 앞의 힌트가 너무 야박하네요 ㅎㅎ/ 플릭클은 5번에서 알아봤는데 영어 제목이 전혀 기억이 안났어요 -_-

      • 다시 챙겨본 경우가 아니라면 당시 영화들은 영어제목을 알기가 정말 어렵죠. ㅋㅋ 

    • 프레임드는 전혀 감도 안 오게 가다가 4번에서 급상냥해지네요. 이런 반전 좋습니다. ㅋㅋㅋ




      플릭클은 4번에서 그 분을 알아 봤네요. 근래에 이 배우님 영화들을 연달아 달렸다 보니 제목이 다시 각인되어 있었어요. 럭키... ㅋㅋ

      • 라이벌 아저씨 유치원간 영화 때문에 찍은 영화 아닐까나요. 이맘때 두냥반 모두 코미디 영화들 많이 찍었던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건 어째 전부 주지사 아저씨 영화네요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프레임드 #991 4 97 11-26
127746 캔디 남친의 이름 14 303 11-26
127745 이따 짜파게티 먹을 거예요 4 197 11-26
127744 새나라의 어린이들이 즐겨 불렀던(?) 추억의 노래들 12 172 11-26
127743 저도 존 윌리엄스 음악 몇개... 4 124 11-26
127742 푸이그 키움 복귀/롯데 레이예스 재계약 4 108 11-26
127741 놀란 신작 출연진 4 268 11-26
127740 [웨이브바낭] 잘 만들었는데, 좀 이상하지만 잘 만든 스릴러. '커밍 홈 인 더 다크' 잡담입니다 3 252 11-26
127739 탑골 허들을 조금 낮춥니다 25 392 11-25
127738 중국어 가장 흔한 표현 1000 - 2 97 11-25
127737 프레임드 #990 2 102 11-25
127736 탄탄하고 재밌는 부조리극 '보통의 가족' 2 334 11-25
127735 탑골력 측정 6 288 11-25
127734 [웨이브바낭] 헐리웃 문법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아슈라' 잡담 2 336 11-24
127733 프레임드 #989 4 10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