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브리짓 존스의 일기... 마지막 챕터
브리짓 존스 봤습니다. ㅋ
- 원제가 'Mad about the boy'네요. 무슨 뜻 입니까? (남자에 미친? ㅋㅋ)
- 왜 만들었을까요?
- 나이듦에 자조,자학(슬퍼?)하면서, 이에도 불구하고 로맨스, 섹스 강박틀에 또 집어넣습니다. 주변 '데코레이션 인물들'도 막 펌프질.. (로코니까?....)
- 존스가 귀척을 끝없이 발산합니다. ㅋㅋ
- 얼척없는 두명의 상대들이 각본에 따라 들이대는데 ㅋㅋ.. 존스는 다 받아들입니다.
- 전편들의 공식을 다 따라갑니다.
- 죽은 다아~씨 만 불쌍합니다. ㅋㅋ
-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 죽지 않고 살아남아, 다른 남정네랑.. 결국 꿀 빠는 얘기 입니다. ㅋㅋㅋ
- 다아~씨를 죽인데서 얘기가 꼬인 것 같습니다.
- 끝낼 때 끝내지 않고, 계속 얘기거리 만들려다 보니까, 다아~씨도 죽고, 브리짓도 망가지죠.
- 그렇게 행복감이 드는 로코는 아니었습니다.
- 배우들 보니까 반가운거는 좋았습니다.
- 아들이 부르는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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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이 안 먹었길래 댓글로 올려 봅니다. ㅋㅋ
사실 전 이 시리즈는 정말 1편만 보고 안 봐 버려서 이것도 크게 볼 생각은 없는데요. (2편까진 본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그래도 시리즈의 팬들 중엔 이 이야기를 보고 반가워하고 좋아했던 분들도 많으니까요. 캐릭터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느낌. 그런 게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토이 스토리' 3편 처럼 말이죠.
네, html이 안 먹던데, 도움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 추억 씨리즈긴 하죠. 같이 늙어가는 안쓰러움. 람보 6 보는 느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