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88

https://framed.wtf/


4번까지 헤매다가 5번의 희번득선생님을 알아보고 정답행입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1번에 너무 결정적인 물건이 나오네요. 하지만 저는 2번 통과입니다. 이유는 비밀...

    • 프레임드 턱걸이/ 플릭클은 1번..의 음악이 더 결정적이네요

      • 저는 음악은 잘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ㅎㅎ

    • 프레임드는 첫 짤 보고 반지의 제왕이 또 나왔나? 했습니다만. 이후에 하나씩 추가되는 유명 배우들을 보며 난 왜 이 영화를 모를까... 하고 고통스러워하다가, 6번에서 여주인공 짤을 보고서야 통과했습니다. ㅋㅋ 참 폼나게 예쁘셨네요.




      플릭클은 1번이요. 희한하게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어요. 그 결정적인 물건이 평소 상태가 좀 흉물스러워서 그랬나...

      • 저는 그 CS루이스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저도 일단은 1번에서 알아봤는데 정관사를 빼먹었지요. 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07 오늘 강변북로를 막은 폭주족 1 278 08-16
126906 [KBS1 독립영화관] 만분의 일초 178 08-16
126905 [듀나인] 주인공 왕자가 진정한 시인이 되어가는 소설 제목을 찾습니다. 2 242 08-16
126904 [넷플릭스] 기대보다 진지했던, ‘핍의 살인사건 안내서‘ 9 423 08-16
126903 피네간의 경야 17p 111 08-16
126902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 2회까지 한 줄 감상 4 423 08-15
126901 [넷플릭스바낭] 악마와 토크를 하진 않습니다만, '악마와의 토크쇼' 잡담입니다 15 651 08-15
126900 트위스터들 봤어요 3 363 08-15
126899 에이리언 로물루스 4 410 08-15
126898 에일리언 로물루스. 충분한 뚝심, 부족한 야심(노스포) 1 316 08-15
126897 아이고~ 의미없다~ 1 254 08-15
126896 광화문에서 6 313 08-15
126895 에이리언 봤어요 8 436 08-15
126894 요즘듣는 걸그룹 노래들 144 08-15
열람 프레임드 #888 4 106 08-15